행 텐 #37

3.37. 행 텐

몽키 비즈니스를 마치면 열리며, 트레버로 베스푸치 해변의 플로이드 아파트에 들어가면 시작됩니다. 트레버가 웨이드를 데리고 바닐라 유니콘으로 가는 짧은 임무입니다.

  • 플로이드의 아파트
  • 트레버가 출장에서 돌아온 데브라, 플로이드와 말다툼을 벌이는 컷신 뒤, 데브라와 플로이드는 화면 밖에서 목숨을 잃습니다. 피투성이가 된 트레버가 밖으로 나오고, 마침 찾아온 웨이드를 차에 태웁니다.
  • 바닐라 유니콘까지
  • 목표는 스트립 클럽까지 가는 것 하나입니다. 느긋하게 달리면 웨이드가 트레버를 처음 만났을 때 이야기 같은 옛일을 털어놓습니다.
  • 도착하면 트레버가 스트리퍼들에게 웨이드를 맡기고 매니저 사무실로 들어갑니다. 이어 마이클로 넘어가 레스터와 통화하고, 트레버가 이 클럽을 차지했다는 말에 그곳에서 만나기로 하면 완료됩니다.
  • 완료 후 달라지는 점
  • 바닐라 유니콘이 트레버의 아지트가 되고, 플로이드의 아파트는 더는 쓸 수 없습니다.
  • 트레버는 클럽의 술과 랩댄스가 공짜입니다. 마이클과 프랭클린은 여전히 돈을 내야 하지만, 스트리퍼를 만져도 쫓겨나지 않습니다.
  • 트레버의 트럭 앞 범퍼가 순정이면 라즈베리 잼 인형이 달립니다.
  • 웨이드는 이후 클럽의 칸막이 자리에 늘 앉아 있습니다.
  • 큰 거 한 방의 계획 임무와 트레버의 낯선 사람 및 괴짜 미션 '추가 커미션'이 열리고, 8번 낙하산 점프도 다시 열립니다.
  • 골드 메달 조건
  • 4분 안에 완료
  • 컷신과 대화를 다 봐도 운전만 빠르면 시간 안에 들어옵니다.
  • 실패 사유
  • 트레버 사망·체포, 웨이드 사망, 웨이드를 두고 떠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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